4년을 기다린 생애 첫 아파트, 그리고 사전 점검
2020년 3월, 이제 막 투자, 부동산에 관심을 가진 부린이였습니다.좋은 대학, 좋은 회사, 더 좋은 회사가 목표였고,그 방향으로만 살아왔기에,부족함이 많은 늦깍이 부린이였습니다.내 집에 대한 생각도 없었고, 관심도 없었고,가끔 청약을 지원하긴 했지만 다 떨어졌습니다.아내도 나름 특별공급 대상자였기에, 이를 활용하여 지원하였지만,연차가 얼마되지 않아 당첨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.그 이후에도 여러 번의 낙첨 끝에2020년 4월에 아내의 명의로 당첨되었습니다.그 때 이 가겨은 … Read more